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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nd/먹거리

김량장역 용인중앙시장 수제비 2차 방문 실망스러운 후기 '엄마손칼국수'

by 퍼플디자인 2026. 3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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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량장역 용인중앙시장 수제비 2차 방문 실망스러운 후기 '엄마손칼국수'

11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착석...

칼국수 양이 원래 이렇게 많았나?
오랜만에 방문해 보니 기억이 잘 안나네...
저번에도 남겼던 것 같기도 하고...

칼국수 1개, 수제비 1개 이렇게 주문...
여기는 김치가 두 종류 나온다...
겉절이 김치랑, 익은 김치...

이건 수제비...

다 먹고 남긴 사진...
처음 방문했을 때 기억이 불확실해서 두 번째 방문했는데 좀 실망스러웠다...
이래서 내가 블로그에 기록하는 이유...
제대로 기록해 놨다면 재방문안했을걸...
재방문의사가 없는 이유는...
칼국수랑 수제비 둘 다 밀가루 냄새가 나는 편이고...
칼국수가 수타면이 아니라는 점...
수제비는 칼국수 면기계에 넣기 전에 찢은 느낌이라 당연히 식감이 별로...
국물은 담백한 편...
웨이팅 해서 먹으러 가는 건 시간낭비...

엄마손칼국수
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학로 343
https://naver.me/5B1vph3b

엄마손칼국수 : 네이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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